여행 일정 앱 추천 (2026) — 트리플 종료 후 대안
트리플은 App Store 설명에서 11월 3일 서비스를 종료하고 NOL로 통합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른 여행 일정 앱을 찾는다면 아래 표를 보세요. 일정 짜는 방식, 공동 편집, 오프라인,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각 앱의 한국 App Store 설명(2026년 10월 12일)으로 비교했습니다. 이 중 하나는 우리 앱이며, 같은 항목으로 적었습니다.
트리플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트리플의 한국 App Store 설명에 따르면 서비스는 11월 3일 종료되고 NOL로 통합되며, 트리플의 여행 일정 기능도 NOL에서 이어지고 기존 일정은 그대로 불러올 수 있다고 합니다. 같은 일정을 계속 쓰고 싶다면 NOL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정확한 이전 방법은 트리플과 NOL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비교표
| 앱 | 일정 짜는 방식 | 공동 편집 | 오프라인 | 준비물 체크리스트 | 한국 평점 |
|---|---|---|---|---|---|
| BeforeGo: AI 여행 플래너·패킹리스트 (우리 앱) | 여행 게시물 캡처·링크·입력한 계획을 날짜별 일정으로 정리 | 설명에 없음 | 설명에 없음 | 목적지·날짜에 맞춰 자동 생성, 출발 7일 전~3시간 전 알림 | 평점 없음 |
| NOL : 야놀자와 인터파크의 새로운 이름 | 트리플 설명에 따르면 트리플 일정 기능과 기존 일정이 NOL로 이어짐 | 설명에 없음 | 설명에 없음 | 설명에 없음 | ★ 4.8 · 974,911개 |
| Wanderlog 여행계획 - 트래블로그 여행 플래너 | 장소를 지도에 추가하고 드래그 앤 드롭으로 순서 변경, 루트 최적화 | 가능 (실시간) | 가능 | 설명에 없음 | ★ 4.8 · 228개 |
| 트립노트 - 여행은 계획부터 즐거워야 하니까 | 장소를 추가하면 지도에 순서와 경로 표시 | 설명에 없음 | 설명에 없음 | 있음 (가방별로 나눠 관리) | ★ 3.9 · 74개 |
| Funliday - 여행계획 | 전 세계 명소를 탐색해 일정에 추가, 운전·도보·대중교통 경로 | 가능 | 가능 (지도 제외) | 설명에 없음 | ★ 4.4 · 58개 |
이렇게 고르세요
- 트리플 일정을 그대로 이어서 쓰고 싶다면: NOL (트리플 안내에 따름).
- 여행 게시물·캡처를 바로 일정으로: BeforeGo (우리 앱).
- 친구와 실시간 공동 편집, 예산, 예약 정리까지: Wanderlog.
- 가계부와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함께: 트립노트.
- 공동 편집과 오프라인(지도 제외) 보기: Funliday.
5가지 앱
1. BeforeGo: AI 여행 플래너·패킹리스트 — go ka
여행 게시물을 바로 일정으로: 게시물을 캡처하거나 링크를 붙여넣거나 계획을 입력하면, 가 볼 만한 장소와 출발 전에 할 일, 하루하루의 흐름까지 날짜별 일정으로 정리합니다. 항공권이나 예약 확인서는 스캔하면 일정에 들어갑니다. 패킹리스트는 목적지와 날짜에 맞춰 자동으로 만들어지고(플러그, 환전, 입국 준비, 교통 앱), 하루 일정은 최단 도보 동선으로 정렬됩니다. 무료로 시작, 광고 없음, 계정 불필요. 프리미엄은 구독 또는 평생 이용권.
2. NOL : 야놀자와 인터파크의 새로운 이름 — YANOLJA CO.,LTD
트리플의 공식 후속 앱입니다. NOL 자체 설명은 항공권·숙소·공연·입장권 예약 중심이고, 일정 기능은 트리플 설명에서 ‘기존 일정 그대로 불러오고 AI 맞춤 추천으로 준비’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트리플 일정을 그대로 이어서 쓰려면 가장 먼저 확인할 앱입니다.
3. Wanderlog 여행계획 - 트래블로그 여행 플래너 — Vacation and Travel Planner App LLC
일정, 여행 비용, 항공·호텔 예약 정리, 지도를 한곳에서 보고, 친구를 초대해 실시간으로 함께 편집합니다. 이메일 전달이나 Gmail 연결로 예약을 자동으로 가져오고, 일정은 오프라인에 자동 저장됩니다. Google 지도로 내보내기와 Gmail 연결은 선택 구독 기능입니다.
4. 트립노트 - 여행은 계획부터 즐거워야 하니까 — Wanderers Inc.
일정, 가계부, 체크리스트 세 가지에 집중한 앱입니다. 장소를 추가하면 지도에 순서와 경로가 나오고, 여행 경비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하며, 준비물은 가방별로 나눠 챙길 수 있습니다.
5. Funliday - 여행계획 — Funliday Inc.
수천 개 여행지의 명소를 일정에 추가하고 동행자와 함께 편집하며, 오프라인으로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지도 제외). iOS Safari의 공유 기능으로 명소를 바로 추가할 수 있고, 이메일·WhatsApp·Line으로 일정을 공유합니다.
고른 기준
한국 App Store에서 ‘여행 계획’을 검색해 숙소·항공 예약 앱과 지도 앱을 빼고, 여행 일정 전용 앱과 트리플의 후속 앱인 NOL을 골라 각 앱의 한국어 설명에 적힌 내용만 같은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유료 기능은 직접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평점 순위가 아니라, 우리 앱을 맨 앞에 두고 나머지는 트리플 안내와 관련된 NOL, 그다음 한국 평점 수 순서입니다.